JEON YOONYOUNG (NEUJ) 晴厚
Portrait of Jeon Yeo Been I by Jeon Yoonyoung
선택 작업 / Selected Work

JEON YEO BEEN

2015-현재 / Seoul, KR / 순서 01 / 03

이 시리즈의 첫 제목은 <my sister>였다. 동생과 나는 시간이 날 때마다 카메라를 들고 함께 놀았다. 산책과 커피와 오랜 수다, 장미라고 불리는 것은 여전히 향기로운 것처럼 이름이 무엇이 중요하겠냐만, 내 동생 폴더도 좋지만 여빈의 이름을 쓰는 게 더 좋겠다고 생각했다. 여빈이는 아름다운 사람이다. 이전부터 앞으로도 영원히! 엄마가 과일을 깎는 사진이 나에게 소중한 것처럼, 정말 정말 소중하다. 고맙고 사랑하는 동생과 가족.

영문 번역 / English

The first title of this series was <my sister>. My sister and I used to pick up a camera and spend time together whenever we had the chance. Walks, coffee, and long conversations - what does a name matter, really, when something called a rose still remains fragrant. "My sister" would have been enough, but I felt it was better to use Yeo Been's name. Yeo Been is a beautiful person. Before, now, and in the future, she is truly, truly precious to me, just as the photograph of my mother peeling fruit is precious to me. To my beloved sister and family, thank you and I love you.

문의하기 / Inquiry 선택 이미지 34장
작업 흐름 / Timeline
2015

Beginning

여빈이와 일상을 찍기 시작했다.

2019

Transition

상업과 비상업을 넘나들면서 순간의 진실을 기록하려고 했습니다.

현재

Ongoing

일상과 인물 사이의 장면을 계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담는다는 것은 경이로우면서도 쉽지 않고, 쉽지 않으면서도 아름답다는 걸 느낍니다.

Selected Frames